이미지를 회전하거나 좌우/상하로 뒤집어보세요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지원 형식: JPG, PNG, GIF, WebP가로/세로 방향이 잘못된 사진 교정
거울처럼 찍힌 셀카를 자연스럽게 변환
기울어진 스캔 이미지 방향 맞추기
플랫폼에 맞는 이미지 방향 설정
현재 도구는 90도, 180도 단위의 회전을 지원합니다. 왼쪽 90도, 오른쪽 90도, 180도 버튼을 조합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회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른쪽 90도를 세 번 누르면 왼쪽 270도 회전과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좌우반전(수평 뒤집기)은 이미지를 거울처럼 좌우로 뒤집어 원래 왼쪽에 있던 요소가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상하반전(수직 뒤집기)은 이미지의 위아래를 뒤집어 하늘과 땅이 바뀌는 효과를 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적용하면 180도 회전과 유사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네,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처리하므로 회전과 뒤집기 과정에서 화질 손실이 최소화됩니다. 결과물은 PNG 형식으로 저장되어 무손실 압축을 적용합니다. 단, JPEG 원본을 PNG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파일 크기가 다소 커질 수 있습니다.
EXIF는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에 자동으로 삽입되는 메타데이터입니다. 여기에는 촬영 시의 카메라 방향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일부 뷰어에서는 자동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표시됩니다. 그러나 EXIF를 지원하지 않는 플랫폼에서는 사진이 잘못된 방향으로 보일 수 있으며, 이때 이 도구로 직접 회전하여 저장하면 해결됩니다.
이미지 회전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자주 필요한 작업 중 하나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를 가로 또는 세로로 들고 촬영하면 이미지의 방향이 달라지며, 이를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이 이미지 회전의 핵심 용도입니다. 블로그, SNS, 발표자료 등 다양한 매체에 이미지를 활용할 때 올바른 방향으로 표시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컴퓨터나 웹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이 EXIF 메타데이터에 방향 정보를 저장하는데, 일부 소프트웨어가 이를 제대로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이미지 자체를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하여 저장할 수 있어 어떤 환경에서도 올바르게 표시됩니다.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은 촬영 시 중력 센서를 이용하여 카메라의 방향을 감지하고, 이 정보를 EXIF 태그로 사진 파일에 저장합니다. iOS, Android, Windows 포토 등 주요 소프트웨어는 이 정보를 읽어 자동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보여주지만, 웹 브라우저나 일부 편집 도구는 EXIF를 무시하고 원시 이미지 데이터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이 경우 이미지를 직접 회전하여 저장하면 방향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